브라바도 (Bravado)는 2001년 설립했으나, 2006년 부터 본격적으로 와인사업에 뛰어들었다. 처음에는 두 와인메이커가 오로지 그들의 입맛에 의존해 만든 와인을 만들어 세상에 내놓았다. 그들은 와인메이커로서의 그들자신과, 와인 생산 국가로서의 칠레를 대표할수 있는 와인을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칠레에서 가장 전통적인 와인 생산지인 Itata와 Maule 그리고 Lolol에서 나는 포도밭으로 부터 아주 좋은 품질의 과일을 선택하여 와인을 만들었다.
그 결과, 첫 번째 와인이 탄생 했는데, 이것은 현대적인 면이 가미된, 그리고 칠레와인의 독특한 점을 표현하려 했던 두 와인메이커의 꿈이 잘 반영된 와인이었다. 이 와인은 또한 칠레와인의 가장 전통적인 면을 잘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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