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필립 반델(Domaine Philippe Vandelle)은 1883년 레뜨왈에 자리를 잡아 지금까지 5대 이상 와인 양조를 하면서 포도밭 경작에서부터, 발효, 숙성 등 그들 가문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양조하고 있다. 지금은 무슈 필립 반델이 이어받아 2001년부터 13헥타르의 경작지에서 도멘 필립 반델이라는 이름으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최소한의 이산화황 사용을 원칙으로하며 경작의 상황에 따라 이산화황을 전혀 사용하지 않기도 한다.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가장 내추럴한 와인을 만드는 것이 도멘 필립 반델의 목표이다. 뱅존 이외에도 크레망 드 쥐라, 마끄뱅, 레드와인 등 쥐라의 전통 와인을 만들고 있다.
Copyrights © 와인21닷컴 & 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레터
신청하기
TOP
프랑스 F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