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랑 페리에 (Laurent Perrier) 의 빈티지 삼페인은 가장 빈티지가 좋은 해에만 생산되는 와인으로 매년 생산되지 않는 아주 귀한 샴페인으로 독특하고 아주 특출한 와인이다. 로랑페리에 하우스의 스타일인 향속의 깨끗함과 신선함을 잘 보여진다. 그리고 크리스피함을 강조하면서 빈티지의 특성과 우수함을 잘 표현한 샴페인이다.
로랑페리에 뀌베 로제 ;브뤼(Laurent Perrier Cuvee Rode Brut) ;샴페인병은 17세기 앙리IV때 만들어진 방패형 병으로 포도의 자연적인 신선한 붉은 과실의 아로마를 매우 주의 깊게 보존하기 위한 것으로 매우 의미 있는 것이다. 이 로제 샴페인은 아주 드문 샴페인으로 포도껍질의 컨텍을 이용하여 색을 많이 추출할 수 있는 마세라씨옹 테크닉을 사용하여 특출한 깊은 맛과 신선감를 제공한다. ; 이 기법은 전 세계 로제 스파클링을 만드는 곳에 벤치마크의 표상이 되고 있다. 이 17세기 스타일의 와인은 애호가들 뿐만 아니라 수집가들로부터 매년 소장품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로랑페리에 샴페인의 스타 중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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