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지역

마고 Margaux

마고 프랑스(France) > 보르도(Bordeaux) > 마고(Margaux)

마고(Margaux)는 프랑스 보르도 와인 산지다. 마고 마을 주변 5개 마을이 마고 아펠라시옹을 형성하고 있고 1855 그랑 크뤼 끌라쎄 등급 생산량의 62%, 크뤼 부르주아 등급의 23%, 크뤼 아르띠장의 1%를 마고 AOC가 생산하고 있다. 마고AOC 와인이 최고일 수 있는 이유는 바로 훌륭한 떼루아 덕분이다. 석회질 또는 점토-이회암층 위 자갈성 충적토의 멋진 언덕에 포도밭이 있고 넓은 지롱드 하구와 근접해 기후가 온난하고 자연 배수가 뛰어나다. 이와 같은 조건은 포도알이 익어가는데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연평균 생산량 : 78 000 hl. 신고 재배 면적 : 1 410 ha. 


마고 와인은 갈로로만 시대부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마고 아펠라시옹은 메독의 그랑 크뤼 등급의 3분의 1을 차지한다. 마고 와인은 풍부한 알콜, 섬세한 부케가 탁월하다. 섬세하고 우아한 과일향 (산딸기, 체리, 구스베리…), 꽃향 (후추향 장미, 히야신스…), 향신료, 커피 볶은 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카베르네 소비뇽은 은근한 힘과 풍성함을 표현하는데 떫지도, 요란하지도 않은 긴 아로마를 만들어낸다. 장기 보관할 수 있는 최고의 와인이다. 카베르네 소비뇽을 주 품종으로 하여 메를로와 블렌딩한다. 소량의 말벡과 쁘띠 베르도를 사용하여 독특한 풍미를 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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