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

미구엘 토레스 Miguel Tor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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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구엘 토레스 (Miguel Torres)는 지난 300여년 동안 자체 포도원을 가지고 있었지만 현재와 같은 '본격적인 모습"을 갖춘 것은 1870년부터였다. 1870 년 제임스 토레스(Jaime Torres)가 스페인 Penedes Vilafranca에 와이너리를 세워 또레스 가문의 와인 역사가 시작된 이후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와인의 품질과 전통을 중시하는 가족소유 와이너리이다. 

 

또레스 가는 스페인의 전통적인 품종인 템프라니오(Tempranillo), 가르나챠(Garnacha)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진 품종인 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 피노누아 (Pinot Noir), 샤르도네(Chardonnay) 등을 재배하여 와인을 만든다.

토레스는 세대를 걸쳐가면서 와인 메이킹과 토양에 대한 애정을 전수하고 있다. 이런 전통은 미래의 비젼과도 연결되어지며, 이는 토레스의 와인이 120여개가 넘는 나라에서 지명도를 얻게 한 원인이기도 하다. 현재 Torres를 이끌어 오는 사람은 미구엘 토레스이다. 바르셀로나 대학에서 화학(Chemistry)을 디종 대학에서 양조학(Oenology)을 공부하였다. 그는 디캔터지 선정 올해의 인물로 뽑히기도 한 토레스를 스페인 최고의 와인업체로 끌어 올린 장본인이기도 하다.

 

포도밭은 세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바르셀로나 근처 페네데스, 칠레의 큐리코 밸리 그리고 미국 캘리포니아의 소노마밸리 이다.  

 

마리마르 토레스(Marimar Torres)는 1975년 캘리포니아에 정착하여, 1986년부터 포도를 재배하기 시작했다. 소노마 서쪽 언덕에 위치한 Russian River/Green Valley는 샤르도네와 피노누아를 재배하기에 가장 적합한 미세기후를 가진 지역이다. 10 마일 떨어진 태평양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닷 바람과 적절한 안개가 각각 30 에이커의 포도원에서 샤르도네와 피노누아를 훌륭한 마리마르 와인으로 탄생시키고 있다.

 

토레스 칠레는 1979년, 미구엘 토레스(Miguel Torres)가 Central Valley (Curico)에 칠레 최초의 외국인 회사로 100 헥타르의 땅을 사들이면서 시작되었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지형적 특징과 Phylloxera로부터 안전한 토양이 훌륭한 와인의 생산을 가능하게 했다. 현재 330 헥타르에 이르는 포도원에서 생산된 와인은 전 세계에 Torres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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