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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드 뽀므리 Maison de Pomm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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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드 뽀므리 (Maison de Pommery)는 샹파뉴 랭스 남부에 큰 영토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역 내에서 빈야드를 직접 소유한 유일한 와인하우스 이기도 하다(19ha).

 

현재 300ha의 빈야드를 AOC에 소유하고 있으며 여기서 생산되는 포도로 뽀므리 샴페인 생산의 35%를 충당한다. 나머지는 Bar-sur-Seine, Cote de Sezanne 등지에서 구입한다. 독점으로 소유하고 있는 빈야드 증 60ha가 Ay 그리고 Avize, Cramant 등지에 위치하고 있다. 

 

뽀므리의 모던함은 전통 없이는 무의미하다. 뽀므리의 전통은 서로 다른 크뤼를 블랜딩 하여 밝게 빛나면서 라이트 하고 부드러우면서 동시에 생동감 넘치는 샴페인을 만들 수 있는 노하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는 마담 뽀므리에 의하여 여러 세대에 걸쳐 전수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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