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마르텔(G.H. Martel)은 1869년 설립된 유서 깊은 샴페인 하우스로, 현재 라프노(Rapeneau) 가문에서 100% 소유한 가족경영 와이너리다. 샹파뉴 지방에 200헥타르의 와인 생산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1천만 병의 샴페인을 생산한다. 생산량으로 가족경영 샴페인 와이너리 중 1위, 전체 샴페인 생산자 중 여섯 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 와인은 오로지 템프라니요 100%로만 양조하고 있으며, 최대한 전통적이고 자연적인 방식을 따른다.
오늘날 G.H. Martel 은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의 영향력 있는 샴페인으로서 전세계 와인 팬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다. 랭스에 위치한 샴페인 지역 중 가장 오랜 역사의 지하 셀러를 소유하고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등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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